양천구, 11월까지 총 7회 예술축제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23 14: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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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민들 숨겨온 끼 발산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25일부터 지역주민들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양천생활예술동아리 축제 아~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생활예술동아리들이 삶의 여유와 문화를 즐기고 멋을 발산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총 7회의 ‘찾아가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오는 29일, 10월31일, 11월28일에 오후 6시부터 목동역에서 동아리공연을 펼친다.

공연동아리는 기타, 우쿨렐레, 오카리나, 민요, 난타, 색소폰, 사물놀이, 합창, 아코디언, 하모니카, 무용, 국악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5일 오후 7시 양천공원, 9월29일 오후 5시 오목공원, 10월27일 오후 5시 신트리공원에서는 공연과 함께 전시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이 풍선아트, 냅킨아트, 종이공예, 캘리크라피, 서예, 전통공예, 민화, 천연 DIY등의 전시체험 동아리가 참여한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3~7일은 양천문화회관 대전시실에서 공동전시회가 개최된다.

구 관계자는 “아~스타는 앞으로도 정기공연, 재능기부 공연 등을 수시로 펼쳐 구민들과 소통하고, 생활 속에서 예술과 함께 언제나 구민들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며 “문화가 있는 삶, 삶 속에서 예술과 함께 하고 싶다면 아스타에 함께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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