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도서관, 9월 독서의 달 운영··· 다채로운 행사 마련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10 14: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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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명렬 기자] 경기 양주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꿈나무, 남면, 덕계, 광적 4개 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우선 꿈나무 도서관은 ▲친구관계 개선 인형극 ‘똥방귀 왕방귀’ ▲우리가족 미니 정원 만들기 ▲그림책 원화전시 ‘책이 꼼지락 꼼지락’을 운영하고, 남면도서관은 ▲책방 속 마법우체국 ‘책 읽어주는 마술사’ ▲‘초등 생활처방전’의 저자 이서윤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덕계도서관은 ▲미술심리상담사와 함께 하는 ‘북 테라피’ ▲그림책 원화전시 ‘내 마음’ ▲큰 글자책 도서전시를, 광적도서관은 ▲마크마레 매듭 팔찌 만들기 ▲애니멀 매직쇼 ‘탐험가 맥스의 탐험일지’ ▲그림책 원화전시 ‘우리는 엄마와 딸’을 운영한다.

또 독서의 달 공통행사로 ▲주간 시간 이용이 어려운 야간이용자에게 대출권수를 2배로 늘려주는 야간 대출 플러스 ▲연체된 도서를 모두 반납한 이용자의 페널티를 면제해주는 연체 클린데이 ▲과월호 잡지 무료배부 등의 다양한 행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마련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풍성한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올해 독서의 달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신청 및 자세한 세부 일정 사항들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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