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우량 중소기업 투자 행렬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30 16: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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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프레쉬·세븐브로이양평등 유치 잇따라

[양평=박근출 기자] 경기 양평군은 본프레쉬(주), 세븐브로이양평(주) 등 우량 중소기업의 양평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그간 군은 중소기업 육성지원을 위해 경기도 G패밀리 클러스터 사업, G디자인 개발지원 사업, 국내외 전시회 참가지원 등 매년 4억여원을 확보해 자체기술 발전 및 연구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정책을 펼쳐왔다.

특히 기업SOS지원단, 좋은 기업 유치지원단을 구성하고 각 부서 간 협업과 민간 네트워크를 이용해 신규 기업의 발굴과 유치, 기업애로 해소에 노력하며 기업활동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했다.

그 결과 군은 지역내 기업수가 2014년 91곳에서 올해 현재 132곳으로 14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동균 군수는 “지역내 기업을 만족시켜야 타지역의 기업을 유치할 수 있다는 신념 아래 기업애로 해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역내 중소기업이 강소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정책을 모색해 기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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