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지적재조사-뉴딜재생 협엽 탄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23 15: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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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정책관 방문
“정보자원·신기술등 전폭지원”

▲ 허인환 구청장과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등 관계자들이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인천 동구청)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는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이 지적 재조사와 뉴딜재생사업 협업 시범사업 점검을 위해 동구를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해당 협업 시범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주요 현안으로, 도시재생 뉴딜지역의 지적불부합 정리를 위한 프로세스 정립 및 제도개선 마련을 위해 추진돼 왔다.

앞서 지난 5월 국토부는 지적재조사 추진성과가 우수한 구를 포함한 전국 8개 지역을 지적재조사와 뉴딜재생사업 협업 시범지역으로 지정했다.

구를 방문한 손우준 국토정보정책관은 협업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한 후 담당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이 협업사업에 국토부의 공간정보 자원 및 사물인터넷(IoT) 등의 신기술을 투입해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허 구청장은 접견실에서 국토정보정책관을 접견하고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중앙정부 및 국회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작지만 강하고 모두가 행복한 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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