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생활 누리고 소득공제도 챙기고!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2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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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오왕석 기자] 경기 안성맞춤아트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달 처음 시행하는 '도서·공연비 소득공제' 제공 사업자 등록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공연 관람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도서·공연비 소득공제'는 신용카드 등으로 책을 사거나 공연을 관람한 비용에 대해 최대 100만원까지 3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대상은 연간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이며 신용카드, 직불카드, 현금 등의 사용액이 총급여의 25%를 넘는 경우 초과분에 대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득공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용 가맹점에는 스티커, 온라인 배너 등이 붙어 있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성맞춤 7~9월 기획공연은 ▲유모차 콘서트 (오는 25~26일 오전 11시) ▲음악교과서와 떠나는 세계여행 (8월9일 오후 2시) ▲극단 여행자의 <한여름 밤의 꿈> (8월24일 오후 7시30분, 25일 오후 3시) ▲극단 사다리의 어린이 연극 <빛깔 있는 꿈> (9월6~7일 오전 11시) ▲국립오페라단 콘서트 오페라 <마술피리> (9월15일 오후 3시)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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