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내달 17일까지 제22회 강서구민상 후보자 모집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19 16: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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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예의 범절·환경 보호 ‘왕중왕’은 누구···
9월 중 수상자 9명 선정··· 10월14일 시상 예정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8월17일까지 ‘제22회 강서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구에 따르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적극적으로 찾아 타의 귀감으로 삼고, 구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매년 강서구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시상부문은 ▲지역사회발전 ▲구민화합봉사 ▲환경보호 ▲문화체육발전 ▲미풍양속 등 5개 부문이다.

구는 대상 1명을 포함해 총 9명 이내로 선정하고, 부문별 1인 선정을 원칙으로 하되, 공적이 우수한 후보자가 많을 경우 2명까지 선정하고 있다.

추천대상사는 구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한 구민과 단체(사업체 포함) 또는 그 구성원 중 부문별 공로가 있는 사람으로, 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동일가구원이 아닌 20명 이상의 구민 추천을 받아야 한다.

추천방법은 구민 연명에 의한 추천서와 공적조서, 기타 공적 증빙자료 등을 갖춰 거주지 동주민센터나 부문별 관계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는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오는 9월 중 결정되며, 수상자 시상은 10월14일 ‘제19회 허준축제’에서 진행된다.

이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청 자치행정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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