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영 김포시장, 23~31일 읍·면·동 순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18 15: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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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소통행보’
주민대표 요구사항 청취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는 오는 23~31일 정하영 시장이 읍·면·동을 순회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소통에는 정 시장을 비롯해 신명순 시의장, 지역구 시·도의원이 함께 지역주민의 불편사항과 민원사항에 대해 주민대표의 소리를 경청하며 해결책을 모색한다. 또한 문제가 제기된 현장 방문도 병행한다.

시는 이번 현장 소통을 위해 통진읍복합청사 신축사업, 걸포·북변역 배전선로 지중화사업 등의 41개 사업에 대해 이달 초 읍·면·동을 통해 건의사항을 접수받아 부서검토 중이다.

아울러 시청 국·소장과 실무과장도 소통행정에 함께 동행해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듣고, 적극 검토해 시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정 시장은 “이번 현장 소통이 시민의 소리를 직접 듣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정목표인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시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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