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화도면 버스정류장서 교통사고 발생...5명 부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16 13: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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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현장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문산리 버스류장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 5명이 부상을 입었다.

강화소방서는 15일 오후 3시19분경 문산리 버스정장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 부상자 5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원에 따르면 승용차(아반떼)와 SUV(산타페) 차량이 추돌, 산타페에는 3명이 탑승했고 아반떼에는 2명 탑승해 1명은 의식불명인 상황이었다.

이에 구급대원들은 아반떼 차량 부상자 2명을 김포우리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다행히 길상구급대가 이송 중이던 의식불명 부상자 이모씨(여, 63년생)는 의식이 돌아왔다.

산타페에 타고 있던 요구조자 3명은 경상으로 내가구급대가 강화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도록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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