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보건소, 외식업계와 음식문화개선 간담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10 16: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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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 보건소가 10일 영흥면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외식업중앙회 옹진군 지부와의 간담회를 열고 상반기 음식문화개선 추진실적과 하반기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를 펼쳤다.

이날 간담회에는 군 외식업지부장과 운영위원 20명이 참석했다.

장정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마음을 열고 소통하며 외식업계의 현안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모색한다면 군 지역의 영업활성화는 물론 식중독 발생이 없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개선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영업자들과 외식업지부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건의사항·애로점을 수렴해 하반기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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