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 갈산공원 물놀이장 16일 문열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09 15: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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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요원 상주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오는 16일~8월17일 '갈산공원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인천 부평구 갈산동 165에 위치한 갈산공원 물놀이장은 오전 11시~오후 4시 운영되며, 개장일인 오는 16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 및 우천시에는 시설물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시설도 ▲오전 11시~11시30분 ▲낮 12시~오후 1시 ▲오후 1시30분~2시30분 ▲오후 3시~3시30분 1일 4회 가동해 무더위를 날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단은 갈산공원 물놀이장 개장 소식에 구민의 관심이 지대한 만큼 활력이 넘치는 휴식공간 제공과 물놀이를 통한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응급처치 일반과정을 이수한 안전요원이 현장에 상주하고, 매일 2회 이상 자가 수질검사 결과를 안내판에 게시하는 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방침이다.

박한섭 공단 이사장은 “철저한 수질관리와 시설물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장을 운영해 구민을 위한 뜨거운 여름 도심속 피서공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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