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5동 공부방, 연내 3D프린터 장비 구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05 14: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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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 ‘구로5동 청소년 공부방’이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에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5일 구에 따르면 ‘구로5동 청소년 공부방’은 서류심사와 현장조사, 대면평가 등을 거쳐 참여기관으로 최종 확정돼, 앞으로 3년에 걸쳐 총사업비 2억5000만원의 80%를 지원받는다.

‘구로5동 청소년 공부방’에서는 3D프린터, 레이저절단기 등의 장비 구축과 프로그램실 리모델링이 완료되는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시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주민들이 최신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며 창의력을 증진하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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