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5일 선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02 15: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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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여성합창단이 '제2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오는 5일 오후 7시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남구가 미추홀구로 구 명칭이 변경되는 것을 기념하는 문화행사로 개최된다.

합창단은 ‘고독’ 등의 우리 가곡과 ‘새들처럼’ 등의 익숙한 가요 14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별 초청공연으로는 소프라노 최선미씨와 설향무용단이 출연, 색다른 감동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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