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올해 중고나라에서 애플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 등 청소년이 선호하는 물건을 싸게 팔 것처럼 글을 올려놓고,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101명으로부터 1600만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경찰 추적을 피하려고 대포폰 8대와 대포통장 11개를 번갈아 가며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지방으로 도주하려다가 KTX용산역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 관계자는 "중고물품 사기피해를 막으려면 '사이버캅' 앱을 이용해 판매자의 전화번호나 계좌가 사기 범행에 이용된 것은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