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오는 7월4일 개장하는 한탄강관광지 물놀이장을 선제적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하고 휴가철 피서지 주변 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연계 순찰선을 지정하는 등의 예방활동을 나선다는 방침이다.
서민 연천경찰서장은 “연천에서 최근 5년간 물놀이 인명사고가 증가된 만큼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공조하고 위급상황 및 위험요소 발생시 즉각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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