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반포2동, ‘6.25 감사연’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27 16: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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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의 애국심을 본받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2동 주민센터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9일 남서울교회 신교육관에서 6.25 및 월남 참전용사 등 200여명을 초청해 ‘2018 국가유공자 초청 감사연’을 개최한다.

이번 감사연은 낮 12시부터 반포2동 방위협의회의 주관, 남서울교회 후원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동단위에서 진행되는 국가유공자를 위한 유일한 감사연이다.

또한 반포2동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에서 풍선 및 행사장 장식을 맡고, 반포성당 색소폰 동호회에서 식전공연을 연주해 반포2동 주민이 화합하는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반포성당 색스폰 동호회 연주와 강원도 춘천국악협회 민요, 설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육군 제52사단 군악대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오찬 후에는 국가유공자들과 간단한 여흥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연을 준비했으며, 매년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나라사랑 정신을 전파하는 좋은 행사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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