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국제안전도시 마스터플랜 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27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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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사업 완료··· 30개사업 추진중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는 최근 사우동에 위치한 효원문화센터에서 김포형 국제안전도시 추진계획 점검 및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17년 태스크포스(TF) 활동을 통해 도출한 7개 분야(자연재난·화재안전·환경안전·산업단지·교통안전·감염병·스마트안전) 36개 사업의 마스터플랜의 추진실태를 파악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진행됐다.

국제안전도시 마스터플랜 36개 사업을 확인한 결과 3개 사업은 완료, 30개 사업은 추진 중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연재난 분야의 2개 사업은 일부 사업 내용을 변경해 진행되고 있고, 교통안전 분야 중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홍보 사업은 유사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 확인돼 최종적으로 시행을 보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므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있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그치지 말고 새로운 사업을 적극 도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안전총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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