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예절교육 강사 역량강화 팔걷어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25 16: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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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가 25일 처인구 김량장동 예절교육관에서 지역내 예절교육 강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되는 이번 워크숍은 강사활동에 필요한 교수기법, 자료 활용 등의 교육지도안 작성법, 심리적 안정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미술치료 특강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워크숍을 마련해 예절강사들이 교육자로서 자질을 높이도록 꾸준히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예절교육관은 2003년 4월 개관한 후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예절반·다례반·사자소학반·찾아가는 예절교육·외국인 전통문화체험 등 다양한 예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 예절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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