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어린이 환경뮤지컬 공연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23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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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양천구가 어린이에게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높이기 위해 총 700여명의 지역내 어린이집·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어린이 환경뮤지컬 ‘환경요정과 에너지맨’ 공연을 펼친다.

이번 뮤지컬은 25일과 오는 7월11일에 2회씩(오전 10시30분, 오후 1시30분) 총 4회 공연한다. 공연은 30분간 진행되며, 공연이 끝난 후 캐릭터 인형과 단체 포토타임 시간도 준비돼 있다.

공연 내용은 환경요정과 에너지맨이 병들어 가는 지구의 환경구출 작전을 펼치면서 어린이들이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알려준다.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 신나는 율동과 노래로 에너지 절약과 분리수거를 일상생활에서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김수영 구청장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뮤지컬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스스로 환경보전을 위한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맑은환경과로 하면 된다.
▲ 환경뮤지컬 진행 모습.(사진제공=양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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