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동천동, 홀몸노인 대상 원예활동 프로그램 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23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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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저소득층 홀몸노인의 심신 안정을 돕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는 것으로 5~10월까지 매월 1회(혹서기 8월 제외) 저소득층 홀몸노인 17명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에서는 원예치료사로부터 다육식물을 심고 가꾸는 법 등을 배우면서 식물과 교감하며 심리적 안정을 찾고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원예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삶의 활력이 증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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