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인, 인수위 활동 본격화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21 16: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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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등 현안 TF 편성 추진
▲ 정장선 당선인과 민선7기 시민출범위원회가 사회복지국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평택시청)

[평택=오왕석 기자] 경기 ‘평택시장 당선인 민선7기 시민출범위원회’가 사회복지국, 총무국, 복지·청소년재단의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2일차 활동을 펼쳤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날 업무보고는 ‘시민과의 약속사업’인 ▲투명한 인사 운영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항만물류국 확대 개편 ▲환경국 독립 신설 ▲평택복지재단 역할 정립 ▲장애인 종합복지센터 건립 ▲안중출장소 신축 ▲청소년 진로체험기관 설립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사업 추진 등의 검토결과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브레인시티 사업, 동부고속화도로, 폐기물 고형연료 소각장 등의 주요 현안을 심도있게 논의할 태스크포스(TF) 편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정 당선인은 “브레인시티 등의 앞서 추진한 중요사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시민과 밀접한 브레인시티 사업, 동부고속화도로, 폐기물 고형연료 소각장 등 주요 현안을 면밀하게 살펴볼 TF를 편성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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