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조리사 집합교육’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15 15: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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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찬식 기자]경기 김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최근 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제공을 위해 ‘조리사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1~2부로 진행됐다. 우선, 1부에서는 안효주 쉐프가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급식관리를 위한 조리실 위생 준수사항에 대한 강의했다.

이어 2부에서는 이금옥 요리연구가가 어린이를 위한 저염·저당 조리 레시피 팁에 대해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조리실 관리를 위한 위생 지식 습득 및 식중독 예방관리와 함께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식습관 변화에 조리사들이 앞장서 달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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