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오는 7월까지 우선적으로 보수가 시급한 자전거 도로 3개 노선을 정비한다.
앞서 구는 지난 2월 보수대상 도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보수가 시급한 노선을 파악한 바 있다.
이에 구는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하고자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 보수 및 보도환원 공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구는 노후화된 도로로 자전거 주행이 불편했던 ▲길주로 494(뚜레주르~부평구청~부개욱일아파트) ▲굴포천(진산초교사거리~서해그랑블5단지 앞) 구간 도로를 재포장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도 폭이 협소해 보행자가 불편을 겪은 ▲부영로(장고개삼거리~한국아파트앞)는 보도로 환원하는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현장점검을 추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