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음식점 위생등급제 조기 정착을 위한 컨설팅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0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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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오는 29일 지역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실시한다.

일반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향상하고 식중독 예방은 물론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컨설팅은, 지역내 일반음식점 105곳(대형음식점 89곳, 외국인편리음식점 16곳)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컨설팅은 위생등급제 평가항목과 주요 지적사항을 안내하고 주방 위생 점검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도록 해, 위생등급제 인증을 준비하는 영업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위생등급에 대한 지정현황·제도안내, 신청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식품위생>음식점정보>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참고하거나 서구청 위생과 식생활안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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