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캠프, 보건복지 분야 막강 라인업 구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01 13: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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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와 박판순 전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박판순 전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이 자유한국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이로 인해 유 후보의 복지 공약 실현에 힘이 더해지게 됐다. 유 후보 캠프는 “박판순 전 국장이 5월31일자로 공식 퇴임하고 이날부터 캠프에 들어와 보건복지 분야를 담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전 국장은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으로 재임하면서 특유의 섬세함으로 시민들을 위한 복지행정을 펼치고 복지사각지대를 줄여나가면서 진정한 공감복지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박 전 국장이 주도해 온 ‘인천 형 공감복지’는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공공행정 서비스 분야 공감복지도시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박 전 국장은 “다양한 보건복지 정책을 통해 인천시 예산이 장애인, 여성, 청소년, 아동, 노인 등을 위한 공감복지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이런 배경에는 일 잘하는 유 후보의 재임시절 노력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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