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와 박판순 전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이로 인해 유 후보의 복지 공약 실현에 힘이 더해지게 됐다. 유 후보 캠프는 “박판순 전 국장이 5월31일자로 공식 퇴임하고 이날부터 캠프에 들어와 보건복지 분야를 담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전 국장은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으로 재임하면서 특유의 섬세함으로 시민들을 위한 복지행정을 펼치고 복지사각지대를 줄여나가면서 진정한 공감복지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박 전 국장이 주도해 온 ‘인천 형 공감복지’는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공공행정 서비스 분야 공감복지도시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박 전 국장은 “다양한 보건복지 정책을 통해 인천시 예산이 장애인, 여성, 청소년, 아동, 노인 등을 위한 공감복지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이런 배경에는 일 잘하는 유 후보의 재임시절 노력이 있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