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인천본부, 이웃돕기 고구마 심기 행사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25 13: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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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와 인천사회봉사협의회 불우이웃돕기 고구마 심기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와 인천사회봉사협의회가 25일 불우이웃돕기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윤경현 본부장과 SL공사 관계자 및 40여명의 회원들은 이날 황사와 무더위 속에서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제공해 준 400여 평의 텃밭에 1만주의 고구마를 식재했다.

특히 이번에 심은 고구마는 가을에 수확해 소외계층들을 비롯해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하게 될 예정이다.

윤경현 본부장은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는 지역 입주업체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사회봉사협의회 김정임 회장은 “올해는 윤작의 차원에서 고구마를 심게 됐다”며 “아직도 곳곳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 그들을 위해 우리가 앞장서 길동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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