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2018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21 1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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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9일 참가자 모집
선정시 7월1일~10월31일 근로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과 자립 지원을 위해 오는 23~29일 7일간 ‘2018년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에 따르면 하반기 사업은 ‘녹색교통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 등 총 8개 사업으로 36명을 모집하며, 근로기간은 7월1일~10월31일이다.

신청자격은 구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2억원 이하인 저소득층으로, 만 65세 이상 자는 전체 참여자의 20% 이내, 장애인은 3% 이상 선발한다.

근무시간과 월 평균 임금은 일반참여자는 1일 6시간(주30시간) 기준 약 128만원, 만 65세 이상 참여자는 1일 3시간(주15시간) 기준 약 69만원이다.

사업참여 대상자 선발시 ▲취업보호대상자 ▲여성가구주 ▲장기실업자 ▲휴·폐업자 ▲다수 부양가족 등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배려할 예정이다.

다만 접수 시작일 이후 재정지원 전일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중도 포기자, 1가구 2인 참여자, 공무원 배우자 및 자녀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갖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온라인 워크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기획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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