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개선 및 성평등한 부평 기대”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최근 총 7회에 걸쳐, 구 소속 공직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성별영향분석평가는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그 정책이 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분석 평가해 정책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번 교육은 성별영향분석평가법에 근거하고 있으며, 신규 직원, 사업담당, 일반직원 등 대상을 세분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부적으로 교육은 ▲법률·계획 ▲도시공간·안전 ▲복지 ▲일자리 분야 등 교육대상의 관심도와 눈높이에 맞는 다채로운 맞춤형 교육으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성인지 감수성 훈련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의 이해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통한 분야별 정책개선 사례 ▲성별영향분석평가서 작성법을 포함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구는 매년 성인지력 향상을 위해 전직원이 교육을 이수하는 등 성인지 정책 추진 의지가 타 시·도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개선 및 성평등한 부평을 조성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