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소년지원센터 ‘드림 베이커리’, 직접 빵 구워 나눔활동 펼쳐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03 16: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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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오왕석 기자] 경기 안성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소속돼 있는 제과제빵동아리 ‘드림 베이커리’가 오는 10일부터 새롭게 신설된 안성시청소년휴카페에서 직접 빵과 쿠키를 만들어 나눔을 전달하는 활동을 펼친다.

드림 베이커리는 안성시청 가족여성과에서 학교밖 청소년을 위해 설치한 청소년 휴카페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역내 학교밖 청소년 8명이 소속돼 있다.

드림 베이커리는 매주 화요일 청소년들이 직접 빵을 만들고 기관 또는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나누는 활동으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안성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학업복귀 및 자립지원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자립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자격증 대비반과 자기계발 프로그램, 자립동기강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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