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베이커리는 안성시청 가족여성과에서 학교밖 청소년을 위해 설치한 청소년 휴카페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역내 학교밖 청소년 8명이 소속돼 있다.
드림 베이커리는 매주 화요일 청소년들이 직접 빵을 만들고 기관 또는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나누는 활동으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안성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학업복귀 및 자립지원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자립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자격증 대비반과 자기계발 프로그램, 자립동기강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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