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철 지사장, ‘농업인에 최상의 서비스 제공할 것'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02 17:04:4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최재철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장
[인천=문찬식 기자] 최재철(54세)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장이 1일 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파악에 들어갔다.

강화지사에 따르면 신임 최재철 지사장은 인천시 강화군 출신으로 청주사범대학 지리교육과를 거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1988년 공사에 입사했다.

이후 재무관리처 관재과장, 프로젝트개발처 총괄부장, 기금관리처 기금운영부장, 강화지사 수자원관리부장, 김포지사장, 투자사업처장을 역임하면서 농업, 농촌발전에 기여해 왔다.

최 지사장은 “공사의 핵심 고객인 농업인들의 안전영농이 지사의 최우선 과제”라며 “농업용수 공급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지역민들에게 신뢰받는 지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 지사장은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대우받는 조직, 가족같이 신뢰하고 화합하는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