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교, 개교 26주년 기념식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5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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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화선 총장이 개교 25주년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경인여자대학교는 25일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제26회 개교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예배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법인이사장과 총장의 기념사, 교직원포상 및 폐회사로 진행됐다.

학교법인태양학원 오인탁 이사장은 "대학 구성원들은 앞으로 50년, 500년을 바라보고 우수한 여성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명문학교로 발돋움 하는데 한마음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류화선 총장은 "새롭게 개교하는 마음으로 힘을 모아 정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이사장 상 및 총장상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는 이사장 상에 최영호 교수(호텔&카지노과), 총장상 오주영 교수(스마트IT과), 김재훈 교수(산학협력처/단장), 김현경 교수(유아교육과)가 수상했다.

또 권용성 직원(인사평가팀), 김미영 직원(산학협력처/단), 김유리 직원(총무팀), 보양델게르 조교(글로벌인재원), 김예림 총학생회장, 황수지 총대의원회의장이 수상의 영예를 않았다.

이날 행사는 학교법인 태양학원 이사장 및 교수, 직원, 학생자치기구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를 마친 후 봉아 관으로 자리를 이동해 오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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