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삼산도서관, 내달 임시휴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4 16: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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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환경개선 공사 실시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삼산도서관'이 환경개선 공사와 보유 장서 점검을 위해 오는 5월 한달간 임시휴관하고, 6월1일 새모습으로 재개관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임시휴관 중엔 2012년 개관 이래 누적된 삼산도서관의 바닥 균열 보수 등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개선공사를 실시하며, 독서환경 개선을 위해 보유 장서 소독과 점검을 실시한다.

휴관기간 중 삼산도서관내 모든 서비스 이용과 부평구 도서상호대차 서비스인 ‘책마실’ 서비스도 중지된다.

단, 반납 예정도서의 대출기간은 자동 연장되며, 도서관 1층 무인 반납함을 통해서도 반납할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한 희망도서 신청과 전자도서관 서비스는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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