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중앙도서관서 야간 인문학 강좌 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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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가 중앙도서관에서 오는 5월10일~7월11일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야간 인문학 무료 강좌 ‘저녁밥 인문학’을 운영한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심용환 역사N연구소 소장과 박용환 작가 등 2명이 역사와 미술을 주제로 각 4회씩 총 8회를 진행한다.


심용환 소장은 오는 5월10일~31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역사 너머, 오늘을 만나다’를 주제로, 박홍순 작가는 오는 6월20일~7월11일 매주 수요일에 ‘미술로 만나는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1기 과정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2기 과정은 오는 5월29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과정당 50명씩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 소식을 참고하거나, 전화문의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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