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보훈가족 위안행사 성황리 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15 11: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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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왕석 기자]최근 평택시보훈협의회 주관으로 더블유웨딩홀에서 개최돈 ‘평택시 보훈가족 위안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의 유일한 독립운동가인 이태순 애국지사, 광복회 등 9개 보훈단체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초청, 그들의 명예를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애국심 함양과 호국안보 의식 고취에 기여한 공이 큰 모범 보훈회원 14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오찬행사와 함께 “그 시절, 그땐 그랬지”라는 콘셉트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이계완 보훈협의회 회장은 “보훈가족들의 명예선양과 권익신장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시장님과 시의장님을 비롯한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보훈가족 모두가 시민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회원 각자가 국가유공자라는 자긍심을 갖고 모범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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