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나의 꿈이 날아올라! 꿈飛(비)UP(업) 프로젝트' 7월부터 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0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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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오왕석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이 오는 7월28일~8월8일 9박11일 동안 미국 동부 지역 진로여행 ‘나의 꿈이 날아올라! 꿈飛(비)UP(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3일 성남시청소년재단에 따르면 청소년의 진로 적성 및 흥미 개발을 위한 진로멘토스쿨과 국외에 한글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ᄒᆞᆫ글 2824프로젝트 등 사전활동과 미국 IVY리그 대학탐방(하버드,MIT, 예일, 펜실베니아, 코넬), 백악관, 링컨기념관, 스미소니언박물관, UN본부, 록펠러센터, 나이아가라폭포(염소염, 면사포폭포, 혼블로어 탑승 등) 등 미동부지역의 주요 랜드 마크를 탐방하고, 한국인학생회만남 등 청소년들이 우리문화의 자긍심과 자신의 진로설계로 진로 자기 효능감을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예정이다.

김진명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관장은 “꿈飛up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고, 자신의 진로 목표를 스스로 찾아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진로와 꿈을 찾는 또 하나의 나침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며, 자녀의 진로에 관심 있는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문화사업팀 꿈飛 up프로젝트 담당자에게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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