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태는 최근 중국에서 재활용품 수입금지조치에 따른 폐플라스틱의 단가하락 및 최종처리업자 폐업에 따라 발생됐다.
이에 기존 공동주택관리자와 재활용품 폐기물수집운반업체간의 유상계약된 폐플라스틱류에 대해 2018년 4월 1일부터 불가능함을 통보하여 일부 공동주택에서 폐플라스틱 수거 및 처리에 곤란을 겪게 되면서 평택시에 미수거 폐플라스틱류에 대한 수거 및 처리를 요청했다.
이에 시는 공동주택에서 폐플라스틱류 수거 요청 시 전량 수거 할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및 읍·면·동장에게 통보하여 수거 중이며, 향후 공동주택 폐플라스틱류의 수거로 재활용 후 잔재물 처리량 증가 시 폐플라스틱류 위탁처리업체와의 계약변경 등 적정조치를 통해폐플라스틱류 및 재활용 잔재물 처리로 인한 시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