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조리원 위생・안전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23 09: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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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원새봄)와 오른쪽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서경희) 협약
[인천=문찬식 기자] 경인여대(인천시 계양구 소재)와 인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 급식 위생 안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경인여대가 위탁 운영하는 남동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인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어린이집 대체 조리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급식 위생・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어린이집 조리원이 휴가 시 파견되는 대체 조리원들에게 식재료 보관 관리, 조리공정별 위생관리, 배식관리, 개인위생관리 등 전반적인 급식관리 방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또 급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조리원 위생모와 위생복을 지원했다. 원새봄 센터장은 “인천시가 지원하는 대체 조리원 지원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의 공백 없는 위생, 안전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부의 심각한 청년실업문제 해소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해외 일자리 개척을 위해 경인여대는 해외취업에 열의가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집중어학교육 및 외국어 이력서 컨설팅, 모의면접, 방학 중 집중취업 캠프 등 해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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