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인천 농협·고향주부모임과 MOU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2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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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관광객 끌어 모아 주민 삶을 더 넉넉하게
자동화기기 화면 광고 게재·문화체육사업 추진


▲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모습. (사진제공=강화군청)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인천농협지역본부, (사)고향주부모임인천시지회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통한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인천농협지역본부는 자체망을 통한 홍보는 물론 농협 자동화기기 화면광고, 춘추계 체육행사 및 학생체험단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강화군의 관광객 유치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은 강화관광 팜플렛 20만부를 농협은행, 농·축협 등 수도권 전사무소에 비치하고, 인천 주요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도권 제1의 관광도시 강화군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사)고향주보모임인천지회는 농·축협 주부체험단 견학프로그램을 강화군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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