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희망드림 대학생 선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19 16:30: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소외계층 아이들에 공부 지도

[용인=오왕석 기자] 삼성전자 DS부문은 최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희망공부방 대학생 강사, 지역아동센터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희망드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 삼성전자 DS부문 사회공헌센터 홍영돈 부단장이 2018년 한 해 지역 청소년들의 공부를 도와줄 희망공부방 대학생 강사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삼성희망드림은 보살핌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을 후원하는 삼성전자 DS부문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총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된다.

프로그램 세부내용은 ▲학습기초가 부족한 학생에게 영어·수학 지도(희망공부방) ▲주말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심리치료(희망토요일) ▲합창지도 및 합창대회 개최(희망소리) 등이다.

올해 삼성희망드림은 경기도 내 100여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1900명을 후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