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창의공작플라자 프로 연중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19 16: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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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2018년 창의공작플라자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구 청소년수련관예 따르면 창의공작플라자 프로그램은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인 ‘스팀(STEAM) 메이커’ 활동을 기반으로, 초등학생~성인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목공과 기계공작, 도예, 창의과학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창의성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구 청소년수련관은 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일일체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지역 청소년 또는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단위(10인 이상)로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일일체험은 연간 지속되며, 화~금요일 오전·오후로 나눠져 운영된다.

한편 2012년 12월부터 시작한 창의공작플라자는 지금까지 약 3만명의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참여했으며, 구 청소년수련관 특성화 사업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구 청소년수련관은 올해는 찾아가는 창의공작플라자와 창공오픈데이, 일일체험 등의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더 가깝게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주정연 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기술과학 융합교육에 참여해 창의성 개발 및 진로활동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며 지역사회 안에서 유의미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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