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FC안양 개막전 홈경기서 ‘슈퍼오닝’ 브랜드 홍보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13 14: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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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왕석 기자]경기 평택시는 최근 안양시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18 K리그 챌린지 FC안양 홈 개막전 경기에서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인 ‘슈퍼오닝’ 홍보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슈퍼오닝 홍보미 500g을 안양종합운동장을 찾아오는 관람객에게 나눠 줬으며, 슈퍼오닝을 홍보는 안양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홍보마케팅 행사에는 이필운 안양시장이 홍보부스를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했으며, 평택시 및 평택지역 농협관계자들이 함께하여 열띤 홍보마케팅을 전개했다.

한편 해당 행사는 2015년 평택시와 FC안양간의 상생협약을 체결한 것을 계기로 매년 안양FC의 홈구장 개막전에서 진행되고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박람회 및 각종 직거래장터 참여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평택시의 농·특산물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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