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민원서비스 자체개선 ‘대통령 賞’ 수상 영예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08 14: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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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평가서 ‘최우수기관’에 선정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성동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주관하는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구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부처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2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제도 운영 ▲민원 처리실적 ▲민원 만족도 등의 민원 서비스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와 관련, 평가는 1차로 서면평가와 민원만족도 설문조사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발한 후 2차로 현장평가를 실시, 종합점수 산출 결과에 따라 평가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구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높은 관심 ▲다양한 민원우수 인센티브 제공 ▲민원제도와 민원 처리상황 점검 충실 운영 ▲자체 제도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각종 편의시설 마련 ▲허가전담 창구 운영 등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도 이번 수상에 큰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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