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청소년 힐링 복합문화공간 조성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08 13: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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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는 7일 직동근린공원 내 청소년시설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직동근린공원 내 청소년 힐링 문화복합공간 조성을 목표로 지난해 12월 12일 착수한 타당성 조사용역의 수행사항 등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 사진제공=의정부시

안병용 의정부시장의 주재로 시의원, 청소년시설 관계자 및 전문가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개요와 건립지의 입지분석, 타시의 우수사례 검토 및 건립방향 등에 대한 용역사의 설명을 청취하고 질의응답과 의견제시의 순으로 진행됐다.

‘직동근린공원 내 청소년 힐링 복합문화공간 조성’은 도심 속 천혜의 자연공간인 직동근린공원의 우수한 환경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이 힐링과 유희활동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치유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무엇이든 생각하지 않고, 꿈꾸지 않으면 실현될 수 없다.”며, “우리 시 천연자원인 직동근린공원에 청소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도심형 숲속 힐링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써달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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