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문화할동은 경기도와 시가 공동주관으로 문화공연을 접하기 힘든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4800만원이다.
시에 따르면 공연 회당 24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공개심사를 통해 선정된 16팀이 ▲음악 ▲무용 ▲연극 ▲국악 ▲다원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1시간 동안 공연을 펼친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문화소외 지역을 직접 찾아가서 수준높은 공연을 함으로써 문화격차 해소 및 문화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공연단체의 사기진작 및 예술인의 활동 공간 확대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