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사고등 보상체계 마련
[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가 이달부터 지역내 어린이집 256곳에 재원 중인 영·유아 9267여명과 보육교직원 1902명의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공제료를 지원한다.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보험으로 영·유아의 생명·신체 피해, 돌연사증후군 특약, 놀이시설 배상책임, 가스사고 배상책임 등의 어린이집 안전에 필요한 항목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가입지원 사업은 영·유아의 사고 발생에 대한 안정적인 보상체계를 마련한 것으로 아동친화 안심보육도시로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