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책이음서비스 본격 제공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2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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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증 한 장으로 전국 어디서든 도서대출
▲ 도봉구 도서관통합회원증 견본. (사진제공=도봉구청)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가 최근 한 장의 회원증으로 전국 책이음도서관에서 대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도봉 책이음서비스’ 시행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폰과 전자기기에 밀려 국민독서량이 감소하는 요즘과 같은 때,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신청방법은 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지역내 구립도서관 또는 공립작은도서관을 방문, 회원증을 발급받고 사용하면 된다.

현재 기존 도서대출 회원증은 책이음서비스의 시행과 함께 새로운 디자인으로 제작돼 교체 발급되고 있다. 발급 수수료는 1회에 한해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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