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은 ▲취급메뉴의 30% 이상을 저감한 메뉴들을 20%이상 지속 운영하거나 ▲당초 나트륨 함량보다 10% 이상 저감해 1인 분량 나트륨 함량이 1300㎎ 미만인 메뉴을 조리하는 음식점을 말한다. 식약처의 평가를 통해 인증현판을 받는다.
나트륨 저감 메뉴 보급에 관심과 의지가 있고 일정한 자격을 갖춘 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지정 후 재평가 시 적합으로 유지 되도록 염도계 사용 및 저염 메뉴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나트륨 저감 목표인 ‘2020년까지 1일 섭취량 3,500mg’ 달성을 위한 ‘외식업체 나트륨 저감화 참여 확대 사업’이지만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외식업소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