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소하동 오리경로당 준공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25 15: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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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류만옥 기자]경기 광명시 소하동 노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오리경로당을 신축해 문을 열었다.


오리경로당은 지난해 9월 연면적 215.37㎡ 지상 2층 규모로 최근 준공, 개장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노인들의 쾌적하고 안락한 실버복지 공간으로 준공돼 어르신들의 아늑한 보금자리, 건전한 여가활동 공간으로서 우뚝 서게 됐다.


이날 준공식은 박충서 복지돌봄국장, 이병주 시의회 의장, 시의원, 소하2동 유관단체장, 김점봉 경로당회장, 경로당 회원 100여명 등 박종애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박충서 복지돌봄국장은 “새로운 경로당이 신축된 것을 축하드리며, 신축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건강한 노후생활은 물론 이웃과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하며 그동안 경로당 설립을 위해 애써주신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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