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설연휴간 공영 · 거주자우선주차장 전면 무료개방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1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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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곳 4904면… 재래시장 인근 상당수 포함

[시민일보=이진원 기자]서울 성동구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주민과 귀성객, 관광객의 주차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 및 거주자우선주차장을 전면 무료로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해당 주차장은 설 연휴 기간인 19일까지 무료 개방되며, 규모는 총 248곳 4904면으로, 마장축산물시장 등 재래시장 인근 주차장도 상당 포함돼 있다.


구는 무료개방 주차장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성동구도시관리공단에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별근무를 편성·운영해 주차장 시설물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 등 순찰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시민편의와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 도시관리공단 주차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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