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장암동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 운영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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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 장암동이 무술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7일 직거래장터를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열었다.

장암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충북 괴산군 장연면에서는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사과, 배, 사과즙 등 믿을 수 있고 품질 좋은 지역 특산물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 사진제공=의정부시

장암동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 주민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제공하고, 자매도시 생산 농민에게는 안정적 판로와 더불어 소득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김재훈 동장은 “이번 설날 맞이 자매도시 직거래장터를 통해 자매도시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주민들에게는 풍성하고 건강한 상차림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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