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민족 고유의 명절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격려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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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는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동복지시설 입소자들을 격려하고자 녹양동에 위치한 의정부영아원 및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를 방문하여 아동과 종사자를 위문 격려했다.
▲ 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영아원 및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는 학대 등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입소가능한 시설로 44명의 아동을 보호하고 있으며, 의정부영아원은 만3세미만의 아동양육시설로 장기적 보호가 가능하며, 일시보호소는 영유아부터 취학아동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고 최대 6개월까지 보호가 가능하다.
▲ 사진제공=의정부시

오영춘 주민생활지원국장은 계속되는 한파와 강추위에 난방시설 가동은 잘되고 있는지, 소외되는 아동이나 종사자는 없는지, 아동 양육상태를 살피고 시설장 및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우리 지역사회 아동의 미래를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아동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서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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